템개혁때문에 그래요

 

요상전까지만해도  창기가 딜셋팅한다고 이리 쌔질순 없었죠

 

 

하지만 속옷 악세 각인서 등으로 인해서

 

 

기존의 직업스텟과 크리율을 기반으로 한  케릭 벨런스가 완전하게 무너져버렷습니다

(음 그러니깐 기존의  스텟빨로 쌧던케릭은 상대적하향을 가져오고

 스텟이 낮았던 케릭들은  상대적 상향을 가져왔다고 생각하시면됨)

(특히 치유가 높아서 보정을 받았던 케릭들이 이번에  더 손해를 봄)

 

무게에 보면 무사가 약해진 이유들이 있어요

(제일큰이유가 이번 템개혁입니다)

 

사실 검투도 여기에 상대적 하향을 가져온 케릭이지만

 

"멧감" 이라는 사기 스킬때문에  아직도 한자리는 최소 보장받기 때문에

 

그 논란이 적은것뿐이고요

 

광전이 OP가 된이유는 치유수치를 급 높일수있도록 변경됬기때문

 (광전의 문장은  무검처럼 치유를 높이는게 아니라  확률문장이기때문)

 

근데 창기가 이번 템들 개혁후  딜셋팅을 하면

 

그 어느직업보다  증뎀 %가 제일 큼니다

(브로찌의  전직업 고정된 + 공격력 추가도 하나의 원인임)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무검의 데미지 하락과

 

창기의 데미지 상승이 맞물려서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