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저녁 9시 30분  ( 제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저녁 9시경이라 ㅠ.ㅠ )

 

가뜩이나 부족한 창기...

아주 파티창에서 씨를 말려버리게...

저녁에 오르카 도실 창기님들은...

 

----> 몸빵노예  에게 귓주세여...

 

참고로 저 흉포귀걸이는 있어서 양보해드릴께요...

이제 걍 맘편히 단단이던 흉포던 자유롭게 굴립시다...

뭐하러 딜돼지들 눈치봅니까...?

아쉬운건 딜러지...우리가 아니잔아여...

아주 고정 벽탱읍어 1넴 독장판에 다들 나뒹굴러지고...

가뜩이나 사방팔방 뛰다니는..아귀같은놈...더 날뛰게 냅둡시다...

아주 탱을....인던노예로나 인식하는 딜러들한데...

인제 양보는 없읍니다..

 

저녁때 귓주세여 ~

힐러는 알아서 지인 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