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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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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유저가 이번악세논란을 보면서...샨들샨들 샨들년까지하다 접고 이번에 만렙이 풀려 복귀한 유저입니다.
제 본케는 무사이고 부케가 창기.... 근데 창기는 인던이 재미있어서 키운거고 무사는 pvp를 목표로 시작했었죠.. 악세먹는거 때문에 창돼지다 딜돼지다 예전에 자바때도 그렇고 훈련소 처음 나왔을 때도 그렇고 계속 분쟁이네요.... 그냥 서로서로 필요하면 굴려먹으면 되는데.... 게임을 그냥 즐기면 되는데 말이죠... 이건 악세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악세논란을 보면서 제가 접었을 당시에 느꼈던 기분이 들어서.... 제가 접었던 이유가 2가지 있었는데 하나는 무사로 pvp 못해먹겠어서 두번째는 인던이였는데요.인던은 창기로만 다녔습니다. 샨드라가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친구랑 단둘이 게임을 하고 있었고 샨드라 초반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탱구한다면서....끼워주질않더군요. 인던 나온지 하루 이틀만에 숙련팟이 생기고..... 그런데 정말 샨드라가 가고 싶어서 악착같이 일일퀘 전캐릭 돌려가며 골드를 모으고 모아서 올 샨드라 극옵 3%12강을 했습니다. 단지 샨드라를 가고 싶어서 샨드라12강을 했습니다. 파티창을 보면 대부분 탱을 구해서 그동안 샨들년 공략도 많이 봤고해서 파장에서 귓말을 보냅니다. 처음가보는데 괜찮을까요 공략도 다 숙지하고 있고 열심히하겠습니다. 번번히 뺀지를 먹었습니다. 단지 한번도 않가봤다고... 초숙련이라는 4명이....정말 그 때 테라에 대한 정이 떨어지더군요.... 결국에는 친구녀석과 트라이팟을 하루에 3시간동안 몇일 구했습니다. 근데 트라이팟은 또 지원을 안하더군요... 결국에는 구경이라도 해보자고 회당 9강 딜러 멜디 9강 딜러 멜디 6강 힐러 이렇게 첫 트라이에 나셨고 처참히 1넴에서만 3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첫 트라이는 처참하게 끝났는데 친구녀석과 몇일을 동영상을 보고 연구해서 숙련 초숙련모집하는 저를 처음이라고 거절했던 딜러가 있는 팟에친구와 지원합니다 친구와 저는 초록나비가 옆에서 알짱거렸지만 부케라고 구라를 쳤습니다. 정말가고 싶었거든요. 결국 파티원 전원 노다이클리어했습니다. 친구랑 저도 노다이.... 그리고 몇일후에 귓말이 옵니다 샨드라가자고..... 그때느껴진게 정말 테라는 배려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샨들년 몇번돌고 접었습니다. 딜러 2명 힐러 제물하다 삑날수도 있는데 니탓이니 내탓이 하는거도 웃겼고... 뭐...경우가 다른거라 비교가 대기는 힘들겠지만.... 이번 악세논란을 보면서 여전히 배려는 없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창노예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들지도 않고요. 물론 여기계신창기님들도 그러실꺼고요. 파티리딩하고 보호하고.... 저는 인던에서는 창기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복귀는 했지만 예전처럼 하드하게는 못하다보니 인던은 생각도 안하고 있고 캐주얼하게 무사만 65만렙에 퀘템 둘둘 지령서나하면서 훈련소 한번가고 포화한번가고 역전수련장한번가고 접종하지만 인던에서의 창기특유의 재미는 잊을수가 없네요. 창기님들 힘내시고요 퐈이팅하세요 마지막으로 창기님들께서는 한명정도는 숙련이 아니여도 대리고 가주셨으면 합니다. 4명이 숙련이면 한명정도는 미숙이여도 괜찮지 않을까요. 파티의수호자 답게 테라에도 배려심이 생길수있게 리딩해주세요. 쓸데없이 주절주절 재미도 없는 긴글써 죄송합니다. 쪼렙이라 조공이 않올라가네요..ㅜㅜ 업하면 조공을 올리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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