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어느 일요일 오후 창기를 구한다는 구인파티는 엄청났다.

 

이에 따라 나는 생각했다. 과연 이때 4창기팟을 모집하면 얼마만에 모일까?

 

즉시 나는 파티 구인으로 오르카 4창기팟을 구한다고 외쳤다. 결과는 1분만에 모든 창기들이 집결함

 

이렇게 단란한 분위기로 모두들 함께 매우 안정적인 파티로 깼습니다 ㅋ

 

 

 

창느님들 힘냅시다~

 

같이 오르카를 클리어한 크리스챤디올님, 혹설님, 비켜세여님, 엘류아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