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9-26 13:45
조회: 992
추천: 0
하르키아에서 창기사의 역할은 뭘까요..
하르 나온지도 꽤 지난 지금 시점에 이런걸 묻는게 좀 웃기기도 하지만
아직도 하르키아 공팟이나 매칭에서 창기만 보이면 오프 타거나 추방하는 사람이 있다는 현실이
꽤 답답하군요.
하르키아에서 어글 꽉 잡는 창기 못 봤다.. 라는 댓글이 보이던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전 창기사로 하르키아 가게 되면, 문장/크리 전부 딜 세팅으로 맞추고
한명의 딜러라 생각하고 두들겨 팹니다.
그러다보니 어글 장판 넘어가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어떤 분들은 1넴 끝나고 2넴 직전에 어글 세팅 맞춰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뭐 요구 하는 분들 있으시면 당연히 그에 맞게 해드리구요..
암튼 제가 한명의 딜러라 생각하고 딜 하는 타입이다보니
나머지 두명의 구성은 어떤 식이든 상관 안 합니다.
어글은 그냥 무시하고 아예 딜을 하는 제 방법과
적대세팅 맞춰서 어글킵에 집중하는 다른 분들의 방법도 있을거고
딜 크리에 적대 문장으로 어글킵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봅니다.
뭐가 정답이다 라고는 생각 안 합니만,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
rosevo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