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생각해서

 

인내를 차고 한번에 30000의 데미지를 입는다고 가정하에,

 

정령같은 경우 3번의 힐을 줘야 만피를 채울 수 있겠죠?

 

3번 연달아 힐 주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힐 어글이 힐러에게 넘어옵니다.

 

그럼 다시 딜러들에게 재차 피격이 가게 될 것이고,

 

다시 힐링을 하고... 어글 핑퐁의 반복이 되겠죠.

 

이 경우 4도의 셋팅을 하게 되면 30.8%의 피격 데미지 감소효과를 보게 될 것이고

 

데미지는 2만을 조금 상회하는 피격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한번의 힐을 덜하게 되고, 어글 자체에서도 부담이 없어지는거죠.

 

만피 대비 뎀감 효과는 동일할지 몰라도 .. 거기에 부가적인 힐 어글과 어글 핑퐁에 따른 추가 뎀지를 생각하면

 

힐러입장에서는 당연히 인내보단 의지를 선호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