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일 전부터 생각하던 내용인데요

 

그냥 앞으로 테라에서 같은 힐러 위치를 가진 정령과 사제의 상향에 대한 혼자 생각입니다

 

지금 사제와 정령은 같은 힐러 역활로 있는데요

 

정령의 장점은 마나(결계와 구슬), 치명타 결계, 텔포, 여러 메즈기, 축해 정도가 있고

 

사제의 장점은 버프가 정령의 광기와 달리 장시간 유지 되는거랑 버프의 종류가 많고

 

바닥힐로 한번에 인원수 제한없이 많은 힐을 넣어줄수 있는거,

 

정화와 힐이 정령 보다 빠른거, 정령 보다 높은 뎀딜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령사 입장에서 사제에게 부러운 점은 아마 자힐이 가능하고

 

힐량이 딸려서 바닥힐로 제한없이 많은 힐을 넣어줄수 있는 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반데로 사제의 입장에서 정령이 부러운 부분은 텔포와 축해 정도일꺼구요...

 

전 여기에 대해 그냥 서로 원하는 부분을 업데이트를 통해 스킬을 추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정령과 사제는 같은 힐러의 위치기 때문에

 

정령에게 자힐과 바닥힐을 주고 사제에게 텔포와 축해를 주는거죠

 

대신 힐러의 입장에서 전투형 힐러와 방어형 힐러(?)로 구분을 지으면 어떨까 싶네요

 

정령에게 많은 메즈기가 있다고 사제님들이 부러워 하는데

 

사실 요즘 상급 던젼가면 섬광, 속박 전부 다 몹님들이 전부 씹어버리는게 사실입니다

 

정령의 메즈기를 조금더 상향 시켜서 방어형 힐러로 가게끔하고

 

사제에게는 현재보다 딜량을 2배정도 높혀서 전투형으로 갔으면 어떨까 싶네요

 

정령은 인던에서 구슬깔고 광기 넣고 힐하고 도트 넣고 이것저것 손이 갈데가 많은 반면

 

사제는 힐을 주고 나면 사실 크게 할게 없어 심심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시간에 사제도 같이 딜을 했으면 어떨까 싶네요

 

적당히 밸런스를 잘 맞춰서 업데이트한다면 이렇게 전투형 힐러와 방어형 힐러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