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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6:39
조회: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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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버프 타이밍과 부적
여기 인벤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오다보니 참 말들도 많은것같아요..
대수롭지않은것들도 시비거리가되고..특히 사사게는 참..
탱과 힐러는 부적을 던지지않더라라는 어이없는 편견을가진 사람들로인해 부적문제가 끊이지않죠..
가끔씩 힐러부적문제로 사제분들이 많이 까이는걸 보게되더군요..
특히나 사제의 버프타이밍으로인한 오해랄까...
정령은 솔직히 결계가 주변에 사람존재여부와는 관계가없으니까 그런 오해를 덜 받는것같은데
사제의 버프같은경우 범위내에 존재하는 사람들만 버프효과가 나타나니까 버프타이밍과 부적타이밍간의
오해로 논쟁이 자주 발생하고 사제분들이 오해를 받는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수련장이나 그밖의 매칭팟에들어가면 부적끝나면 마치 쫓기는 사람들처럼 바로 달려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버프를 넣어줄 시간도 주지않고 쫓기듯 달려나가는데 그럼 언제 버프를 넣어주란 얘기인지..
사제의 버프 타이밍은 제가볼때는 부적던지느라 모일때가 가장 적당한것같은데..
또 실제로 부적시간과 버프시간이 적당하게 맞으니까..
그 타이밍에 부적 안던지고 버프한다고 그것을 시비거리로 몰아간다면 그건 좀 아니지싶네요..
저같은경우 결계넣기전 미리 엠부적 하나던지고나서 결계를 넣는 스타일인데
앞으로는 결계넣을때도 시간계산까지 해야되는것인가하는 쓴웃음이 지어지더군요..
물론 사제도 엠부 먼저던지고 버프3개넣고 또 맷부던지고 나머지 버프넣고..
이런식으로하면 오해받을일은 없을것같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라는 생각도들고말입니다..
탱과 힐러는 부적을 안던진다라고 어이없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솔직히 부적 안던지는 사람은 직업군이 따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열심히 던지는 사람은 직업에 상관없이 열심히던지고 안던지는 사람은 직업에 상관없이 안던집니다.
별것도 아닌것이 마치 엄청난 일이라도 되는것처럼 과대포장되고 전혀 시비거리가 아닌게 시비가되고..
온라인이란것이 참 사람을 나쁘게만 몰아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프상이라면 그렇지않을 사람들이 온라인이라고 소위 막장까지 치닫는것보면 참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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