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로 수련장 갔는데 정령님이 눈에안들어옵니다..

입던안한줄 알았는데 미리 오른쪽에가서 엠구슬 깔고있더라구요. (첨봄;;)

그담 왼쪽편에도 구슬잔뜩 깔아놓은건 기본이고ㅋ

저같으면 몹들이 죽는구나~ 하면서 멍때릴 구간에도 열심히 구슬깔고 광기넣어주고

지진뒤 장난감이랑 둘이놀때도 와서 광기를 배달해주는 센스를..

보면서 스스로 부끄러운 기분이 들더라구요. 저는 창기나 정령으로 수련장가면 대충하거든요...

 

아이디가 n수n 였던가? 카이둔서버인가.. 기억이 잘안나네요.

담에 또 팟되면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