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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2:45
조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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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길드팟...사실전..길마라...발상이건 회상이건 모든 인던을 길팟..아님..아예 안가는 버릇인데요...
왜냐하면 누가 가자고 햇을때..힐이 없음 난해 하니 ...그냥 쿨을 남겨 놓는편입니다...
오늘..3일전에..길갑한..착한(?) 아이가 잇엇죠...
광전이 좋아..광전 두개만 만렙인..아이엿는데...왜...그 여자만에 느낌잇죠??남자두 잇을라나..
하여튼..제 생각엔..아..이 아인 사람이 댓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바로 오늘..이 아이가..발상은 많이 어렵나요?
하구 물어 보길래...다들 광전이라...대답두 어정쩡..-_-...전 그때 영주 세금으루...
고마운 길원분들 치위 줌서나 만들어 드리겠다구 2000장 만들면서 신랑과 맥주 한캔을 마셨죠...
다 만들구 자야지..하면서....근데..다들 회피와...어정쩡한 분위기...
바로 제가 한마디 햇죠..응..누나가 갈께..팟 만들어 보까?
자 창기..길드에 한 아이..야 ~가자~그러니 저 잠수요.....킁..ㅋㅋ
아는 무사분 오세요...그랫더니..응
자..법사가 없네...제 오랜 동생이자..길드 버팀목인..헬을 사랑하는 남자인..한 아이..네..누나..저 회상인데..바루 갈께염..
그렇게 10분을기다리니..잠수라던 창기가 느닷없이 지원...(아마 지인팟 버리고 나왓나...ㅠ.ㅠ)
그렇게..발상을 처음 가주었습니다..
딱 31분 걸렸는데...이 광전이 끝나고 너무 감사해 하고...유쾌해 해서..너무 즐거웠습니다...
다만...제가 술을 마시니 컨이 늘더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드팟인데..늘 챙겨 주어야 하고..하는데...이리 좋아하는 사람두 잇구...뒤에서 깨보앗다니 부러워한 나머지 광전두 잇구...
내일은 저좀 갈수 없냐고..말한..아이두 있구...참..어찌보니 씁쓸 하네요..
괘니 맥주 마시구 인던 돌아서 잠두 안오고..ㅠ.ㅠ 암튼 베리 해피 나이스데이 입니다..정게님들..!! |
유아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