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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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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택에서 이런 검투사랑..............주로 창기사 탱이랑 팟을 하다가 . 경험도 익힐겸 검투사가 탱인 팟을 들어갓지요 검투사님 왈 회피기 쓸 때 엠이 딸린다고 엠구슬좀 깔아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뭐 이런 부탁이야 당연히 해드려야죠 ㅋ 근데 막보스 잡기전 검투사님이 구슬좀 많이 깔아 달라기에 평소에 하던일이라 . 묵묵히 깔기시작하는데. 검투사 왈 정령사의 실력은 어느구슬을 어떤위치에 적절히 까는냐가 실력을 가늠하는디 :: 말은 맞는거 같은데 왠지 기분이 그렇더군요 ㅋ 글구 한 5개정도 깔았나 구슬을 몇개 깔지도 않았는데 마법석을 파괴해 버리고 이러니까 짜증이 확 밀려오더군요 .. 순간적으로 파탈해 버리고 싶엇습니다... 저택이면 저렙팟인데 고렙팟은 어떨지 .... 저는 제가 한번도 컨이 좋다고 느낀적이 없지만 어느 게임이든 힐하는 직업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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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