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창기사 탱이랑 팟을 하다가 .

경험도 익힐겸 검투사가 탱인 팟을 들어갓지요

검투사님 왈 회피기 쓸 때 엠이 딸린다고

엠구슬좀 깔아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뭐 이런 부탁이야 당연히 해드려야죠 ㅋ

근데 막보스 잡기전

검투사님이 구슬좀 많이 깔아 달라기에

평소에 하던일이라 .

묵묵히 깔기시작하는데. 검투사 왈

정령사의 실력은 어느구슬을

어떤위치에 적절히 까는냐가

실력을 가늠하는디 ::

말은 맞는거 같은데 왠지 기분이 그렇더군요 ㅋ

글구 한 5개정도 깔았나

구슬을 몇개 깔지도 않았는데 마법석을 파괴해 버리고

이러니까 짜증이 확 밀려오더군요 ..

순간적으로 파탈해 버리고 싶엇습니다...

저택이면 저렙팟인데 고렙팟은 어떨지 ....

저는 제가 한번도 컨이 좋다고 느낀적이 없지만

어느 게임이든 힐하는 직업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