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왈가왈부 되는게 황미,아카샤인데

 

'렙업'이라는 목표가 사라진 상태에서 빈약한 컨텐츠로 커버 하다보니까

 

오로지 만렙인던 만으로 캐릭터를 함부로 판단하는 경향도 생기고 게임내 분란이 점점 심화되는듯.

 

그리고 만렙 이상부터는 동렙때 깔수있는 인던이 최소한 2개 이상이었으면 좋겠군요.

 

42때부터 갈수 있는 인던은 사령술 연구소 하나 뿐인데

 

예를들어 52때 동시에 갈수 있는 인던은 두개 정도로

 

어떤 던전은 검투탱팟이 유리한 곳이 있고 어떤 던전은 창기사탱팟이 유리한 곳이 있고..

 

역시 힐러역할을 정령사가 맞는 팟이 유리한 던전이 있고, 사제가 맞는 팟이 유리한 던전이 있는 그런식...

 

아니면 극단적이고 찌질한 방법이지만 드랍되는 전설 무기를 다르게 해버리면 자연히 갈릴텐데 말이죠.

(어떤 네임드 보스는 대검은 드랍하는데 도끼는 드랍하지 않더라.. 라든가...방어구는 겹치기때문에 논외)

 

 

하지만 쿠마스 우려먹기로 귀차니즘 황제 파랑구녕이 손수 그런 노력을 해줄지부터가 회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