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에도 올라있지만, 투표하지 않는 것에도 책임이 따릅니다.

제가 게시판 관리를 하드하게 할것인지 소프트하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묻는 글을 공지로 올리고

어제부터 오늘 밤까지 하루종일 공지글로 올라있었습니다만

댓글을 달아주신 분은 단 아홉분이시더군요.

그 아홉분 중에서 한분은 게시판 지기로 고생이 많다는 글만을 써 주셨고

나머지 분들은 모두 게시판을 하드하게 관리해달라고 해 주셨습니다.

만약 이전처럼 소프트한 것을 원했다면, 한분이라도 소프트하게 하자는 댓글을 달아주셨겠지요.

따라서 투표에 소프트하게 하자는 의견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정게분들 모두가 하드하게 가는 것을 원하신다고 판단, 하드하게 관리하려고 합니다.

하드의 기준은 공지글에 올라있으니 궁금하다면 읽어주시구요

징징글도 도를 넘어 분란이 있을만한 징징글은 제재할 예정입니다.

또한 글을 남들 눈치보며 써야하냐고 하신분이 있는데

말이던 글이던 다른 사람 앞에 자신의 생각을 내보일 때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생각한뒤 내보이는 것이 상식입니다.

인터넷이라고 예외하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정게지기는 정령사를 플레이 하지 않는다는 헛소문을 퍼트려서 물타기를 하시려고 하시나본데

인벤의 각 직업게시판지기 모집 공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게시판 지기의 선정 요건 중 하나가 해당 직업을 플레이하는 유저입니다.

따라서 저 또한 정령사가 주캐인 유저이구요, OBT당시 게시판지기 신청을 했으며

신청 당시 35렙(당시 만렙 38렙)이었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으로 글을 쓰긴 했습니다만, 이래야만 정확한 입장표현이 될 것 같았습니다.

혹시나 공격적인 어투에 기분이 상한 선량한 유저분들에게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