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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1 01:57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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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의 입지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율하려는 방안은 뭘까요?안녕하세요. 카이아도르에서 43정령을 키우는 유저입니다. 랩이 낮아서 계속 눈팅만 하다가 그래도 정령사 좀 키웠네 되는 랩이 되서 저도 글 좀 써보려고 해요.
일단, 우리 게시판의 5개의 수칙. 1. 욕설 또는 그에 준하는 글을 쓰지 맙시다. 에 위반 안 돼는 방형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인터뷰 기사는 봤습니다. 내용은 좀 많이 압축을 하자면 이런 내용이 됩니다.
1. 옛날에 정령이 안좋아서 상향을 했더니 블루홀이 생각하기에 오버 밸런스가 된 느낌입니다.
기사 내용은 그냥 알아 두시라고 적은거고요.
그럼, 각자의 스킬 몇 가지 조절 하는 것 보다 각자 클래스의 입지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율하려고 한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기사에. 각자 클래스에 정령사라는 말을 넣어보면. 정령사 클래스의 입지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율하려고 한다. 라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정령사 분들과 이쪽에 대해서 같이 생각 해보기를 원합니다.
정령사를 알아봅시다.
정령사란?
정령들과 소통하며 동료를 지원하는 조력자
정령사는 일반적인 치유 계열 클래스와 다르다. 회복의 정기와 마력의 정기로 시전으로 생성되는 HP 회복 구슬과 MP 회복 구슬을 소환하여 자신이나 파티원들이 섭취함으로써 즉시 HP나 MP를 회복할 수 있으며, 전투시작 전 미리 만들어 놓음으로써 마나 사용에도 자유로울 수 있다. 또한, 4가지 종류의 소환수는 정령사가 개인 플레이와 파티 플레이를 할 때 큰 도움을 준다.
계열 : 회복계
테라 인벤의 내용보단 테라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네의 직업 선택 분류를 우선시 해서 내용을 정리하면. 1. 회복계열(게임 네부에서 회복계로 분류), 그렇다면 정령사의 게임 속에서 위 3가지를 바탕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보조 힐러 및 메즈를 거는 케릭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여기서 결론을 내리자면 정령사의 입지를 찾아간다면 메인 힐러가 아닌 보조 힐러가 되야 한다.
일단 이번 글은 조율 방향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봤으면 하는 글이였고, 다음번엔 제가 생각 하는 컨셉이나 다른 유저분들이 생각하시는 컨셉을 바탕으로 어떤 스킬들이 수정이나 추가가 되야 이 컨셉에 가까워 지는가에 대해 예기를 해봤으면 합니다.
최대한 정중하게, 그리고 분란 안일어나게 적으려고 했는데 제 첫글인데 안짤렸으면 좋겠네요. 긴 글? 읽어 주시고 생각 같이 나누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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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케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