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과 동시에 강력한 공격 스킬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무시무시한 파괴의 정령을 소환합니다.

소환된 정령은 죽지 않는다면 세 가지의 강력한 스킬 중 하나를 무작위로 사용하고 사라집니다.

 

처음 소환되자 마자 공격하고 일정 시간동안 살아 있는다면 2번째 공격을 하는 식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처음 공격하고 일정시간(아마8초?)가 지나고 다시 공격 모션을 취하다가

 

지속시간(10초)가 다 되어서 그냥 사라져 버리는 거지요ㅋㅋㅋ

 

이런 경우 많으실 꺼에요. 처음 소환해서 파괴의 정령이 공격하고 그 이후에 대포 쏠려고 바닦에 빨간원 그리죠.

 

그러다 대포는 안쓰고 쿨하게 증발~

 

즉 2번째 공격은 공격 할까 말까 하다가 지속시간이 끝나서 사라지는 겁니다.

 

참고로 첫번째 공격이 몸통 날리기라면 2번째 공격 시간은 절대 안나옵니다.

 

처음 나와서 2초간 멍때리다가 3초간 공격자세 취하고 2초간 몸통 날리기 2초걸려서 겨우 일어난후 바로 사라짐.

 

이게 바로 테라의 설정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