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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22:19
조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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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with 정령사.
아까 낮에 힐 받으려면 자기 쪽으로 오라는
정령사 만나서 미궁 실패했던 창기산데요.
이번 탐에 다른 정령사님이랑 같이 갔는데
이건 신세계..ㅋ
힐 바로바로 들어오고 정령사님 보는고 도발 포획으로 계속 끊어주고 하니까
정말 편했습니다. 편했다기 보다는 빠른 힐이 참 안정감을 줬어요.
다른 궁,법,무사분들이 좀 자주 죽었는데
제가 도발하고 끌고 포획으로 시간벌어주면
메즈없이 칼 부활.ㅋ
센스도 좋으신거 같더라고요.ㅋ
덕분에 편하게 막넴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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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