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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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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업꾼 깍아내리기 이해가 안가네요.전 왜 다른직업 깍아내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 직업군이 좋아보이면 해보면 되는거죠. 그동안 키운게 아깝지 않냐. 한케릭만 키운다 등등. 다른 직업군은 깍아내리면서 본인직업 상향을 외치면서 할 소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그래서 몇몇직업군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막상해보니 파티 좀더 잘되고 잘 안되고 빼고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겁니다. 누가 몹을 몇분만에 잡네. 대미지가 얼마네. 다르게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몇분 더 때려서 잡고 몇번 더 때리면 되는겁니다. 정령사 사제 같은 경우는 누가 메즈가 좋네. 힐량이 비슷하네. 탈출기가 없네. 정령사가 훨씬(?) 우월하네. 한번 해보라는 겁니다. 경험해보면 그게 아니었네 하는 각 직업군의 특성들 많습니다. 물론 빨리 잡고 대미지 더 나오면 좋겠죠. 그런데 다른직업군 깍아내리면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하여튼 한국사람들 남들이 좀더 좋거나 잘되면 칭찬하기보다는 깍아내리고, 배아픈게 먼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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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