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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7:38
조회: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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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정령성이 어떠했는지 모름?뭐 아이온 하다온사람은 알겠지만
어떤사람들이
정령사가 딜러로 가길 원하는데
그럼 정확히 아이온 정령성 처럼 됨.
아이온 정령성이 어떠 했느냐.
첫번쨰로 파티플이 모든 직업 통틀어서 기여도 면에서나 인식면에서나 전무후무한 병신캐였음.
두번째 일단은 마도계열이니 뎀딜계열이 맞긴 맞음. 그러나 마도성이나 살성같은 한방뎀이 아닌
도트뎀이기 때문에 혹시 천사같은 사람이 뎀딜러로서 정령성을 데리고 간다고 할지라도
체감상 뎀딜을 하는지 안하는지 모름. 결론은 뎀딜러로서도 파티플에서는 자질 부족.
세번쨰로 pvp만은 존나 쎔. 정령성들이 솔플이 지겨워서 어비스 유희나오면
타 종족 다른직업은들 정령성의 '절규 시리즈'맞고 아무것도 못하고 말라 죽었음.
파티플 ㅄ이고 유저수도 제일 적고 친구도 제일 없고 외로운 정령성이 pvp만 존나 쌔면 어떤 일이 벌어질것 같음?
내가 가르쳐줌.
정령성 유저들이 그 많지 않은 수로 '정령성 힘들다' '우리도 파티가 하고 싶다' '우리도 기여하고 싶다'
이렇게 상향주장을 하면 정령성을 제외한 모든 직업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음?
"정령성 니들은 pvp 씹사기니 하향되도 시원찮을 판에 어디서 상향요구야. 아닥하셈"
왜냐면 파티플에서는 보지도 못했던 넘이 어비스에서 맨날 자기들 바르고 다니니까 마이너스 감정만 생긴거지.
그럼
지금 테라 정령사
힐링능력 전부 없애고 4대 정령 상향하고 잘 솔플하고
지금 pvp는 겁나 쎄니 이건 놔두고 시간이 좀 지났음.
정령사는 어떻게 될거 같음?
그런식으로 아이온 정령성처럼 한번 잉여캐되면
이 테라 망할때까지 잉여캐로 남을거임.
이상 한때 아이온에서 정령성을 깊은 애증을 가지고 키웠던 유저의 소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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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