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시작되었냐면

 

오베때 일부 사제들이

 

정령사가 힐도 하니까 진정으로 문의 함

 

'대체 정령사 정체가 뭐요?'

 

답변이 도착함.

 

'정령사는 파티에서 보조적인 힐러 역할을 맞습니다.'

 

이거 보고 사제들이

"거봐. 정령사는 보조 힐러 맞잖아!' 이럼.

 

그런데 전혀 다른쪽에서 또 다른 분기점이 발생함.

 

검투사가 하도 안습하고. 딜은 무사보다도 안되고 탱커하라고 하긴하는데 갑옷이 경갑인거임.

 

그래서 검투사들이 진정으로 문의함.

 

'대체 검투사의 존재가 뭐요?'

 

답변이 도착함.

 

'검투사는 파티에서 딜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검투사 일동 : 아... GM이 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