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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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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 보조힐러 드립이언제 시작되었냐면
오베때 일부 사제들이
정령사가 힐도 하니까 진정으로 문의 함
'대체 정령사 정체가 뭐요?'
답변이 도착함.
'정령사는 파티에서 보조적인 힐러 역할을 맞습니다.'
이거 보고 사제들이 "거봐. 정령사는 보조 힐러 맞잖아!' 이럼.
그런데 전혀 다른쪽에서 또 다른 분기점이 발생함.
검투사가 하도 안습하고. 딜은 무사보다도 안되고 탱커하라고 하긴하는데 갑옷이 경갑인거임.
그래서 검투사들이 진정으로 문의함.
'대체 검투사의 존재가 뭐요?'
답변이 도착함.
'검투사는 파티에서 딜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검투사 일동 : 아... GM이 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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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