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서 터미널 버스 기다리며 잠깐 접했을 적에는 법사였으나.

 

 이내 제대로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는 정령사로 시작.

 

 그 때 이유가 참 단순한 게.

 

 

 1. 법사계열을 하고 싶은데 일단 법사 같다.

 

 2. 근데 힐이 된다.

 

 3. 물약 값 안 들겠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