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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12:01
조회: 310
추천: 0
문득 몇일전 꽃게팟 생각이..게시판에서 눈팅하다가 꽃게가 로브안준다길래
오늘은 원양어선 탈때 올주팟 제안이나해보자 생각하고 들어갔지요
역시나.. 직주네요...
파장은.. 법사님이시고..
살포시 제안합니다.. "올주로 하면 안될까요?"
반응없고.. 젠되서 한마리 더잡고 말합니다.. "올주로 하면 안될까요?"
또 반응없죠.. -_- .. 젠되서 한마리 더잡고 말합니다.. "올주로 하면 안될까요?"
삼고초려도 아니고 3번 말하니까 반응이 오더군요
말없이 저한테 파티장 던져주시네요 .. 살짝 기분상함..
참고로 파티도 살짝 헬이였어요 탱님은 컨 약간 미숙하시고 광전님은 꽃게한마리잡을때 점프찍기 다맞아주시고
궁수님은 잠시 일있다고 10분 잠수타신다고 가시고..
여기서 법사님께서 한마디 더하시죠
"마나똥좀"
짜증도나고 ............ 힐을 쿨마다 하고있어서 타이밍도 애매하고 앞뒤 다짜르고 딱 저말한마디하시고-_-
결국 대타구하고 나와버렸네요..
결론은 점심식사 맛있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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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