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을비워(2011-02-15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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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다 맞춘 창기가 아니고서야 가뜩이나 보기 힘든 창 남한테 뺏길걸 감수하면서 올주로 갈 바보가 있을까? 탱하려면 피로도도 장난아닌데..뒤에 서서 1234누르는 클래스들의 여유인건가? 진짜 진정한 돼지는 누구인가 반문하고 싶군요..올주하면 공평해질 거 같나요? 올주해봐야 먹는 사람만 잘 먹고 주사위 저질인 사람은 어차피 잘 못먹습니다..차라리 직주는 최소 자기 착용템은 보장이라도 되니 낫지요..
 
 
수라왕수라토 님이 쓰신 글에 저런 댓글이 달렸군여;;
직업계시판 순회하셨던데 창기사 계시판에 저런 댓글이..
저분 정령 키워봐서 안다고 했는데 레알 키워본게 맞는지 궁금하군요 ㅋㅋㅋ
한 20까지 키워보고 키워봣다 하시는건지..밤피르나 돌아보고 하는건지...
 
저도 창기사 레벨 34까지 키워봤지만 저는
'도발 방막하는게 뭐가 힘들어서 그러지?' 이딴소리는 안하거든요;;
실제로 창기사가 도발 방막만 하지 않구요. 은근 하는거 많드라고요 창기사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저 살레론 50정령입니다.
저 말들으니 레알 씅질나서 어이가 없네요;;
와 진짜 미궁같은데 돌면서 파티원살리고 나도살고 누이좋고 매부좋자고 하는일이 얼마나 많은데
1234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저런말 들으니 한풀이를 하고싶어져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