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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00:34
조회: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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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파업의 근본적인 이유..
힐러 파업의 근본적인 이유는 직주/올주가 아닙니다. 힐러들은 필드 중형솔플 불가입니다. 즉, 앵벌을 못하죠... 오로지 인던에서 말고는 돈 벌 수가 없습니다. 헌데 힐러들도 아카샤 가고 하려면 템쎄팅해야 합니다. 제작을 한다고 가정하죠... 힐러 재료나 딜러 재료나 가격이 동일합니다. 돈도 벌기 힘든데 재료값이 동일하죠. 여기서 이미 힘들어집니다. 대부분 힐러들 만렙찍고 1천만 근처뿐이 없을겁니다. 이돈으로 제작은 꿈도 못 꾸죠. 딜러들 처럼 필드 솔플이라도해서 템을 마추는 것도 아니고 50찍을때까지 꽃게 직주팟에서 강간 당했으니 돈도 없죠. 차선책으로 우선 인장템 둘둘말고서 미궁을 갑니다. 엠약 쓰고 죽고 하면서 손해보기 시작합니다. 만렙까지 겨우 1천만 모았는데 적자보면서 미궁을 다니게 되는거죠. 제작템??? 그건 현질하는 유저나 미궁갔다가 저처럼 2번째에 바라코스 무기를 먹고 판사람들 말고는 꿈도 못 꿉니다. 네 솔찍히 저는 바라코스 무기 하나 먹고 그거 팔고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헌데 오늘부로 1억날리고 결국 다 똥옵떠서 이제 그지입니다. 더이상 돈벌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앵벌용 딜러 만들었습니다. 모 어쩌다 로또의 확률로 바라코스 풀셋을 마췄다고 합시다. 이제 강화를 해야합니다. 딜러들은 필드 중형솔플로 벌리는 돈과 드랍되는 장비로 강화를 합니다... 힐러는??? 모로 강화해야하죠??? 경매질해서 강화해야합니다... 아나 돈도 없는데 어찌 경매질... 힐러는 강화하는 템값이 싼가요? 동일합니다. 버는돈이 딜러들 1/10도 안되는데 동일하죠. 결국 힐러들은 이런 문제들로 인해 인던안가게 되는거고 다들 접던가 앵벌용 부케 키우러 간겁니다.
근본적인 이유는 직주/올주가 아니고 필드 중형 솔플된다고 솔플 처하고서 필요할때나 힐러 찾는게 문제죠. 그렇다고 힐러라고 인정해주냐? 아니죠 목에 힘주면서 꽃게는 직주나 처하고 힐셔틀이라고 무시나 하고 있죠. 힐러는 돈벌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고로 템강화하려면 현질말고 없습니다. 저도 힐러 파업한지 한참되갑니다. 부케앵벌로 힐러 템쎄팅하려고 했는데 그냥 부케나 해야겠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힐러분께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힐러 정말 답없습니다. 액션 게임인 이상 컨트롤 좋아지면 힐 필요 없습니다. 왠만하면 비추천합니다. 테라에서 힐러는 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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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하늘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