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으로 올주팟 방파두니 첨간다는 법사 한명 지원오고.. 올주에요. 그랬더니 네 전 상관없어요 무기만 먹으면되요 그러길래 눈에서 눈물이 ㅠㅠ 올주 설명해줄라다가 팟구성도힘들거 같아 옆집에 법사 구하니 거기 가시라하고 전 무사로 접했죠
새벽에 사람들 적을시간을 이용했습니다!! 무사 구하는팟에 3군데 정도 지원했어요. 무사는 49 렙이라 본케정령 50이라 경험 많다고. 스턴위주로 할께요 등등 이빨을깠죠. ㅎㅎ 겨우겨우 팟이되서 창기 없어가 검투랑 갔어요. 사실 황미 경험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정령 경험이지 무사는 첨이라 그리고 스턴저항이 심할지 데미지는 들어갈지 솔까 노심초사였음. 근데 막보까지 다 잘 박히더군요. 쿠마스님이 죽으면서 중갑을 떡하니 주시는거에요. 어짜피 창기 광전이 없으니 올주였는데 이팟은 첨부터 올주였거든요. 나이승~
암튼 제가 먹었드렜죠. 뿔카도 잡고 무난히 막보전까지 갔어요. 근디 검투가 팅인지 나가서 한참을 안들어와요. 거래창에 글을 썼죠 쥬신길드 테싱님. 막보전에 나가서 안오시네요 길마님이나 운영진분들 전화 좀 넣어주세요. 라고 말이죠. 깜깜 무소식이에요. 기다리다 어렵사리 창기분을 새로 모셨어요.올주는 못하시겠데요. 뭐 구원자니 알았다 직주 할께요 했죠.  근데 막보에서 다들 좀 죽으시더라구요. 저도 두세번 눕고요. 클리어가 불확실해지는 순간이었지요. 
본케 정령을 투입할때가 왔어요. 어짜피 이대로는 못잡으니 정령 접할께요 정령 끼고 올주 할께요 창기님 의향을 물었으나 묵묵부답. 시간이 흐르고 다른분 의향을 뭏으시길래 다른분은 올주로 시작해서 상관없으실거라고 하고 정령으로 들왔어요. 역시 본케 답게 한번에 잡았습니당. 

정령 만쉐~ 내가 구원자다~~ 근데 그지. 시간은 아침7시. 
저 밤새고 직장에서 폰으로 글쓰는중.

아무튼 정령은 위대합니다. 

쓰다보니 일기가 됐네요. 요점은 말이죠 

세렌섭 쥬신제국 테싱님. 앞으로 막보전에 나가서 잠수 타지 마세요. 안그래도 검투 암흑기가 있어서 전 검투 챙기면서 할라고 했는데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글러브까지 하나 먹었으면서. 님은 먹튀임. 닌자 라구요. 알간??

정령 만ㅅ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