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정느님께서 파티에 들어오시니 마레기는 그앞에 무릎꿇고 경배할지어다..

 

그런데 그런 위대하신 정느님에게 '마나똥 감사합니다 뿌잉뿌잉~ '

 

할때마다 똥똥 거리는게 얼마나 죄송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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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똥말고 좀더 정감가고 호감가고 웬지 한번 더싸줘야만 될것같은 마나똥의 명칭이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