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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06:02
조회: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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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렙. 드디어 돌아온 솔플타임.
사교도 - 파수꾼 - 사령술까지 주구장찰 파티플레이만 하다가.
46렙...드디어 사령을 졸업하고 다곤의 보물 찾으러 갔다가 랙신의 함정에 빠져 개고생을 하고(...) 사령관의 분노 퀘를 하며 오랜만에 솔로잉의 재미에 다시 빠졌습니다.
오랜만에 대지의 분노를 시원시원하게 갈기니 스트레스가 아주 싹 날아가는군요.
다른 직업군이 혹시 이 게시글을 보고 계시다면 사진으로 보고 계신 저 케릭이 파티에서 열심히 구슬 나르던 그 케릭이 맞습니다.(...)
저는 쿨타임 감소 문장까지 박아가면서 주력기로 써먹고 있습니다만 (멀면 정탄 / 가까우면 대지 - 징벌 연타콤보)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사실 저도 굳이 쿨타임 감소까지 박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문장을 되돌릴 생각이지만; (그래도 솔로잉의 주력기임에는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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