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새가며 빠르게 만렙찍고 인벤 골드 다 깨먹어가면서 던전 미리 경험해보고,

공팟 고정팟 등 파티하시는분들 던전 깔끔하게 돌려드리고 그랬것만...

 

 

 

 

남는건 텔비도 없어서 파티원들에게 ㅋㅋㅋ 소리 들어야하고,

 

나대다 죽은 발컨님들 힐주다가 죽어서 깨지는 크리스탈이나,

 

광란의 엠소모덕에 전설템 한두개 먹어도 커버 안되는 물약에,

 

결국

힐러장비들 똥값됨으로 인하여, 직주 가봐야, 전설템 한개로는 깨져나가는 돌값이나 엠약값의 반도 커버안되는 현실에서

결국 인벤의 골드는 동이나고,,

 

심심해서 키운 말많은 딜러 케릭 키워보니, 사교도때부터 이놈의 케릭이 본케의 모든 재산상황을 능가하여,

부케가 본케 크리스탈 맞춰주고 있네...

 

 

 

 

파티원 죽어도 스트레스.. 내탓이 아니여도 스트레스..

죽으면 힐러탓, 잘되면 니들탓,

파티원 살려주고 죽어도, 깨처나가주시는 녹템 크리스탈값에 걱정..

파티원 살려주고 죽으면, 왜 죽었냐고 날라오는 눈초리..

깔끔하게 돌리면 살벌하게 깨지는 골드나가는 소리...

 

어쩌다 한번

마지막에는 지들 전설템 안나왔다고, ㅅㄱㅇ 도 안해주시고 나가주시는 멋쟁이 파티원들..

 

 

 

 

 

아에 봉인때린 내 정령사.. 비싸게.. 이리저리 빚져가면서,

파티원들 위해서 장비 제작+강화+투자 하면서

생존력올리고, 힐량늘리고, 마나들부족하게하고, 스트레스받아가며 힐러를 제외한

다른 클래스 의 패턴까직 연구해가면서 던전 연구하고, 공략하고...

 

간간히 파티원들중 개념있는분들이, 정말 잘하신다고 칭찬해주셔서 봉인했던 본케 한두번 돌렸지만.

하면 뭐하노.. ....

 

 

에휴..

 

하지만 그래도 우짜노.... 사람들하고 사냥하것도, 파티원 위급할때 살려주는것도 좋은디..

봉인해도 어떻게 알고 부케에 힐러분이 없다고 도와달라는 귓말오면,

 

반가운 마음에 케릭터선택창을 실행시키지..

그리고 또 부케로 본케릭 행동비용 벌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