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광게에서 '광전사 먹으라고 깔아논 마나구슬이 아닐텐데' 라는 글을 보고 ㄷㄷ;

 

사실 정령사 시작한게 가끔 인던 가면(저같은 경우 사교 쯔음 시작해서부터 창기사와 가는게 힘들고 사령은 거의 못간다 시피 해서)

 

잘하는 정령사 못하는 정령사 티가 확나는게 정령사도 나름 손많이가고 손맛도 괜찮고 할것 같아서 시작햇는데..

 

(잘하시는분들 보면 엠구슬 여기저기 잘깔아주시고 넴드에서 한번 걸릴까 말까한 출혈같은거 처맞으니 칼해제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나름 느낀점이 많아서-디버프 해제야 물론 힐러계열이 하는거겟죠 ㅎ)

 

근데 오늘 광게 보니깐 저런 코멘트가 있더군요 ㅋ  분명 구슬이 원딜 근처도 아니고 여기까지 와서 깔앗다는거는 탱아니면 근딜 먹으라

 

고 준거 같은데 정령사 입장에서..  정령사분들 보통 탱먹으라고 구슬 깔아주는건가요  광전사 하나 외길 달려오다보니 다른직업 마인드

 

나 이해도가 현저하게 딸리니 의도같은것 역시 잘 파악하기가 힘드네요 걍 중형잡다보면 돈잘벌리고 하니 각인던 막넴 무기도 걍 깡돈으

 

로 사서 차고 그걸로 또 중형잡고 하니 인던도 많이 안가게 돼고..

 

 

여튼 얼마 안돼는 인던플레이도 가다보니 느끼는게 힐러나 탱커의 숙련도나 센스는 딜러에 비해 확실히 피부로 와닫는게 커보이네요

 

딜러야 삽질해봐야 시간만 더 걸리고 덜걸리고 힐러 손만 약간 바빠진다 느껴지는거에 반해서요.  특히나 사령까지 인던에서 엠구슬

 

깔아주시는 정령사분들은 존경스럽습니다.   업적보니깐 파티플레이 횟수가 약 40회정도인가 돼는데 인던은 뭐 그래도 30회 정도는 돌앗

 

으려나..엠구슬 깔아주는 정령사님들 한 3분 뵌거 같네요 그때 정령사들 보니깐 존재감이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시작한 정령사이기도 하

 

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