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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20:34
조회: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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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사 사실상 방막 불가로 인해 이건 뭐...
정령사 난이도가 훨씬 높아지는 듯한...
이제 정말 별 다섯 개로 가나...
완전 걸어다니는 마나 셔틀도 아니고...
창기사님들도 죽어나시겠지만 덩달아 정령사도 죽어나겠네
어이구야.....
정기 흡수 문장 박으라는 건가...
그리고 사제와 정령사의 공존이 이제 필수로 되어 가는 듯...
미친듯이 엠 셔틀할 경우에 엠이 딸려서 힐 제대로 원활히 안 됨.
사제님이 반드시 필요함.. 사제 입장에서도 정령이 필요하고...
둘이서 꼭 손 잡고 붙어다녀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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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