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사제와 정령사의 갈등은 두가지 큰이유가 전제한다.

 

 

일단 사제들의 착각이 그것이다.

 

힐러=사제라는 고정관념을 지니고잇는것이다. 미안하지만 테라가이드 직업군에 힐러계=사제,정령사로 되어있고

 

5인팟에서는 당연히 원힐이 보편적이기에 사제든 정령사든 같은 힐러의 역할을 해야만하는것이다.

 

 

 

 

두번째..실질적문제다.

 

 

힐량이 게임적요소에 절대적이지 못한게 그것이다.

 

사제가 정령사보다 나은점이란 결국 힐량에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 힐량차이가 무색할만큼..몬스터의 공격력이 유저들의 방어력이나 그 컨트롤을 따르지 못한다.

 

넌타겟팅은 유저만의것이 아니다 몬스터도 넌타겟팅이기에 공격모션을이나 그 패턴을 유저가 익히면

 

결국 몬스터의 공격력을 극복하기 어렵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사제의 힐량이 게임에 중요한요소로 작용햇다면 아마도 이런 발란스문제는 야기되지 않앗을것이며

 

정령사는 결국 보조힐러정도로 극소수의 유저들이 검투사와 같은 길을 걷게되었을것이었다.

 

 

이것이 문제의 불편한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