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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16:36
조회: 373
추천: 1
힐할려고 정령사한거 아닌데..정령사를 왜 이런식으로 만들었을까요..
저는 처음에 정령을 선택하면서 독뎀과 정령을 부리고 저주를 쓰고 상대방의 이동을 봉쇄하고 이런류를 생각했는데..
당최 정령류는 쓸모있는게 한개도 없고 솔지히 생정많이 쓰신다지만 저는 똥뿌리고 주서먹는게 더 편하고..
하이브리드케릭이라 선택했는데.. 미친척하고 +5렙 중형솔플도 해보고 -2렙일반몹 몰이사냥도 해보고 파티도 해봤지만
보조힐+딜 이라는 느낌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똥똥똥똥 버프 힐 똥 힐 똥 힐 똥 버프 똥똥똥똥
도트뎀 3중첩 팟사냥에서 안해본거 아니지만 똥싸면서 버프걸면서 힐하면서 파티원 위치파악해가면서 어글튀면 도망가면서
동렙 정령사 중에서 중형솔플 횟수는 서버내 손가락안에 꼽힐정도 라고 자부합니다만 팟사냥에서 중첩유지까지 하려면
마나물약을 퍼마시더라구요
차라리 블루홀에서 락온힐 가져가고 원거리 마법하나 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어구에 불만이 하나 있는데 공격스킬이라고는 딸랑 두개 3미터 짜리 범위 주고 로브라니..
저...사제님이랑 같이 사냥가고 싶습니다.
사제님이 주는 힐받아보고 싶어요
정령을 제대로 사용하게 해준다면 똥가져가도 좋습니다.
힐쪽으로 오버말고 데미지쪽으로 오버벨런스였스면 조케스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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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