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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1:10
조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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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참 이상한 새기들 많네요어제 저택에서 탱구하는데 대뜸 사투리에 반말로 ㅋㅋ 귓하길래 받았더니 그담엔 광전받앗더니 어쩌구저쩌구 머라 또 반말로 씨부렁거리다 파탈.. 제 첫 차단자였네요 쯧쯧
그리고 저택 같이 간 사람들. 아디같은거 기억 하나도 안나지만 ㅋㅋㅋㅋㅋ 슬슬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함. 어떤 분이 저보고 "똥이나 뿌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구슬도 안놓고 뭐하냐는 뉘앙스. 제가 몇십번 가봤지만 안먹습니다. 막보에서나 필요하지 무슨 찌끄레기들 잡는데ㅡㅡ; 제가 인벤같은데서 카가롱 축해쓰면 막 풀린다길래 써보려고 다가갔다가 검투탱이어서 방막 안되는 걸 깜빡.. 누웟죠 ㅋㅋㅋㅋ 저보고 가만히 있찌 말고 돌아다니라고 머라 하더군요... 아나... 무슨 한순간에 노는 정령 만들어놓으심 ㅋㅋㅋ 똥이나 뿌리세요는 뭥미... 어글 계속 튀어서 개힘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참나 ㅎㅎ 이런 파티 처음본듯; 그동안 착한 분들만 만났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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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