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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21:44
조회: 190
추천: 0
파티플은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ㅡ,.ㅡ
요 게임은 파티 강제 게임이죠.
온라인이라서 그런지 씁쓸한 경험이 많아지네요.
오늘 동생 부케 궁수를 갖고 놀았습니다. 미궁 수호자 닥사 파티에 들어갔더랬죠.
창기사/사제/궁수/궁수/광전사
아니 뭐 시작하자마자 창기사님은 푹찍
부활하면 또 푹찍.
초보분이셨나봐요. 열받은 광전분 '방막 좀 하시라구요' 하고는 급탈퇴.
사제분도 피곤하셨는지 가신다고 하시고는 어찌어찌해서 다시 팟을 꾸렸습니다.
아까 그 창기님/궁수/궁수/사제
팟원들이 이래저래 가르쳐 드리니깐 웬만큼 하시는 창기님. 열심히 잡았습니다.
한 5마리쯤 잡았을까, 사제님 갑자기 접 끊으시더니 20분 넘게 안들어오십니다.
기다리다 다시 팟 정비를 했습니다.
창기사/궁수/궁수/무사/정령사. 마나 물약 빨면서 제 나름 열심히 잡았습니다.
갑자기 정령님 '잠시만요' 하시더니 20분이 넘게 한자리에 우두커니 망부석 마냥.....
무사님은 잘못 누르셧다며 마을 귀환하시더니 '금방 갈게요 ㅈㅅㅈㅅ' 하시며 오지 않으십니다.
창기님은 무조건 'ㄱㄱㄱㄱ'
끼는 바람에 저만 한번 눕고 다른 두분은 눕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파티플을 하면서 다른 파티원을 전혀 배려하는 마음도 없이 이기적인 모양새가 너무 불편해서
대타를 모시고 나와버렸습니다.
아무리 얼굴도 안보이고, 한번 보고 말지도 모를 그런 게임이지만,
정게 여러분, 아름다운 파티문화를 만들어 가횽 ♡ (급마무리(_ _))
다른 분들은 이런 속터지는 경험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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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