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수를 할땐..첨엔 궁수만랩하고 담엔 키운건 검투였다가 35랩에 창고로 보내버리고

힐이나 주자.해서 키운게 지금키우는 정령이죠..

격수만하다가 3자입장에서 딜러들을 보니 가끔가다 워메~~ 내가 저렇게 플레이를햇었구나 하는 생각이 종종

들더군요..

궁수경우는 정령이 힐 락온이 3명인지라 힐하는순간에 앞을 가려버리면 3명줄걸 2명밖에 안간다든가.
(정말 이런 경우 많았어요.3명동시에 딸피가 되버리면 동시힐주는데 앞을 가려버리면..ㅠㅠ..)

원딜할생각은 안하고 지뢰깐다고 붙어버리면..-_-;;..그렇다고 몹에게 안맞고 회피하면다행이지만

맞을건 다 맞아버리는..ㅠㅠ

검투경우는  중갑을 입었다고 생각을 하는지 왜 후방딜 할 생각은 안하고 몹정면을 보고 딜을하지 않나..물론 기사가 있음에도..

몹이 눈이 번쩍거려도 니는 때려라 나도 때린다는 생각으로 딜을하질 않나..

1방에 피반이 날라가버리면 나부러 어쩌라고..ㅠㅠ..

만랩풀리면 본케로 돌아갈거지만..돌아가서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생각이 굴뚝같죠.ㅎㅎ

초보존엔 부케뿐만 아니라 신규유저들도 꽤 되더군요..부케분들은 좀 많이 알아서 어케 플레이하는지 아시는데

신규분들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