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06 13:40
조회: 1,214
추천: 0
이해가 안돼는것들,,캐릭을 키우는것이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캐릭터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엘린 하이엘프 휴먼..아만..케스타닉..포포리..
직업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유독 사제직업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돼는군요..
사제라는 타이틀때문인지..아니면 힐러이기때문인지..
사제라는 직업은 힐러의 하나입니다.
사제라는 이름의 힐러죠..
정령사라는 힐러도 있는데 말입니다.
사제를 키워보니 정령사가 사제의 모든것 프로스 알파라고들 말합니다.
그럼 정령사를 키우면 안돼나요?
꼭 사제이어야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론 정령사가 사제의 모든것 플러스 알파가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그 전제가 사제의 스킬의 유용성이 정령사보다 부족하다는것이라면 논의나 토론의 대상이 될수있지만
사제의 모든것을 갖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곧 정령사라면 이건 해결이 간단합니다.
정령사를 키우는것입니다.
굳이 정령사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정령사의 능력에 못미친다면 그건 선택의 문제입니다.
테라에서 하나만 선택할수잇게 햇을까요?
일단 선택햇다면 바꿀수없는 강제조항이라도 있나여?
더구나 말이죠..사제만랩을 키웟고 정령사도 만랩을 키웠는데 사제가 너무 부족하니 정령사하향하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무슨 이유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됍니다.
사제라는 그 이름하나로 월등하다는 정령사를 만랩가지 키우고 그것을 버릴만한 가치있는것인지..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캐릭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다양한 경험을 가능케하는것입니다.
잘못된선택이라고 느끼면 스스로의 실수로 인정하고 다른선택을 시도해야하는것 아닐까요?
그러나 말입니다.
일인시위한 34랩사제의 경우는 충격 그자체입니다.
어찌 어찌하다가 만랩까지 와보니 정령사의 스킬에 비해 파티에 대한 포지션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바란스를 요구하는것과
34렙정도라면 아직 사교도도 안간 렙이고 오히려 정령사의 경우보다 우월할수있는 스킬트리의 상태인데
테라본사에서 시위를 햇다....이게 경험적인 결과에 대한 결단이었을까요?
사제....메인힐러...
고정관념에 메인 일부 유저분들의 과도한 표현이 정말 이해가 안됍니다.
마치 거룩한 이름에 대한 신앙처럼...
이해가 안돼는것들입니다....
EXP
53,841
(94%)
/ 54,001
게임은 우리에겐 좋은 친구가 될수도 혹은 나쁜 친구가 될수도있다.
그것은 스스로가 선택하는것이다.
|
나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