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죄다 정예몹(해골이 정예맞죠?)이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솔플지옥 in 테라 의 시작인가요..


바실로 솔플좀 더 하다 와야하는걸까요; ㅋ.


이쪽 몹들은 움직입도 빨라서 중간에 딴짓하다가 괜히 피만 까이고.. 걍 도트 세번 먹이고 몹

가운데 두고 빙그르르 몇분 돌다가 끝내는것 같습니다.ㅜㅡ


걍 파플을 해야할지.. ㅋ



...

그런데 정령은 도대체 어따 써먹는건가요?  가끔 피 위태위태할때 생명의 정령 꺼내주고

번개의 정령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 수호의 정령은... '나 정령사요~' 라고 알릴려고 꺼내는것 같고...

...

흠..


어쨌든 아이온 정령하면서 도트힐밖에 없다며 투덜댔었는데..  테라 정령 해보니 아이온 정령이 갑자기

뎀딜러로 생각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