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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9 08:43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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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너프는 예상대로 됐습니다만..예상했던대로 섬광탄은 쿨타임이 늘어났고.. 메즈는 딜레이가 생겼지요.
만렙찍은지 좀 되신 분들은 다 예상하고 있었을겁니다. 저역시 패치내용과 똑같이 될거라 생각하구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미궁, 아카샤 다니면서 섬광이나 메즈가 너프되서 큰 불편함을 겪진 않았습니다. 물론 메즈가 딜이 생기면서 적응이 안됨에 따라서 봉인해둘 요량입니다만.. (또 적응이 되면 유용하게 쓰이겠지만요..)
솔직히 사제분들 요구하신대로 정령 너프된거 사제 상향된거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예전 오베때 정령도 정레기라고 불뤼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 이해할 수 있지요.
개인적으로 불만은 블루홀에 있네요. 힐량이고 정령 너프고 그건 상관없는데 대신 ' 정령의 상향 ' 패치내용.. 좀 심하게 말해서 그냥 비읍 시옷같은..상향이라고 볼 수 없는 상향이네요.
어차피 그 이전부터 생정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카샤 2넴드 디버프용, 자힐) 번개의 정령 데미지 상향된거 확인해봤더니 제가 평타치는것보다 데미지가 안나오더군요-0-..
그나마 간혹 쓰던 10분 쿨의 욕나오는 파괴의 정령은 제자리 스킬시전으로 스킬을 안쓰는걸 보안했다더니 그전보다 더 안씁니다-0-..
그전엔 다운되서 스킬 시전이 안됐다면 이번엔 제자리 스킬시전으로 몹이 멀리 가버리면 그 자리에 멀뚱멀뚱 구경하더군요... 그마저도 딜러분들이 시야 가린다고 짜증내시더군요..
이참에 직업을 그냥 힐러가 아니라 엠러로 바꾸고 정령사가 아니라 구슬사로 바꿔야겠습니다.
오베시절에도 참 답답했었는데 지금와서는 더 답답해졌네요.. 차라리 사제를 더 상향시키고 정령사는 가만히 두던가 아니면 소환하는 정령들을 더 강하게 상향하던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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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