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잡고 있었드랬죠..

 

갑자기 파티원이 아닌 다른사람한테 거래요청이 들어옵니다. 엥?

 

잡던중이라 거래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냥 무시하고 잡고있었습니다. 거래요청이 5번인가?6번인가? 계속 들어오더군요

 

그러다가 파수꾼을 죽였는데 그 파티원 아닌 거래요청하던사람이

 

아 정령사님 mp회복물약 드릴려고했는데 거래요청 안받으시네 <-

 

엥? 그래서 내가 거래요청 걸었습니다. 수락하더니 갑자기 취소

 

그쪽에서 다시 오더군요.. 그래서 수락!

 

하지만 그건 거래요청이 아니라 결투신청 -_-;

 

제가 헤깔렸나봅니다.. 아니면 원래 이런식으로 결투신청해서 꼬장피나봅니다..ㅡ.ㅡ

 

근데 신기한건 그 타이밍이 거래요청하던사람한테 결투신청 온게 아니라 옆에 있던 45렙 무사한테 결투신청이 들어온거..

 

둘이 짜고 그런식으로 결투신청 한듯합니다.

 

아무튼 결투신청이라서 죽진 않고 피 1남고 다시 피채우고 파수꾼 잡았네요

 

일기는 일기장에 적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