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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01:23
조회: 890
추천: 1
요즘 느끼는 만렙정령사의 생각제가 이상한건지 모르지만
블루홀이 정령사는 원거리 클레스에게 유리하게
사제는 근거리에게 유리하게 한댔는데
솔직히 전 근거리분들이 좋습니다 -_-;; 더 편하고 ... 안정적인 느낌이랄까요...
근딜파티는 뭉쳐있는 느낌이고
원딜파티는 이리저리 튀는 느낌이라서요...
진짜 블루홀 컨셉 잘못 잡은거 같내요...
--- 짜투리 ---
이번 정령 패치는 파괴의정령(이라고 쓰고 응원의 정령이라고 읽는다)은 너프되었고
번개의 정령은 어글을 저번보다 잘 끌게되어서 아카샤때 소환하면 랜덤어택 다 당해주니 편해지긴 했내요..
미궁때도 뒤에 써놓으면 얼음 날리는거 번개한테 써서 쿨때마다 쓰게 되었습니다...
그외엔 다를게 없어요... 진짜 섬광은 사기라고 느끼긴했는데 쿨탐 2배가 되니 마나가 더 남아 돌아서 안정된 느낌이고..
유사는 그냥 누가 죽으면 살리는 시간 끌기용이고...
파괴의 정령 AI만 패치전으로 돌려주고... 흡혈의결계만 돌려준다면 더이상 문제가 없을거 같내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한손으로 미궁클리어 성공했내요... 인증을 하고 싶은데 할 수단이 읎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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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