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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09:39
조회: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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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 오래 하신 분들 궁금한점이 있습니다무사만 열심히(?) 하다가 힐러가 한번 해보고 싶어서 얼마전에 정령사 만렙을 달았습니다 미궁은 무사로는 많이 갔지만 정령사로 가본적이 없고 파티지원목록엔 숙련자만 찾기에 섯불리 지원을 못했었는데 정령사 만렙달면서 얼마 안되는 기간동안 생긴 친구목록에 계신분들 중에 한분이 정말정말 한참동안 힐러를 못구하셨는지 같이 가자고 귓말을 하시더군요
정령사로 첫 미궁... 노다이 30분 클리어였나 아주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근데... 이제 좀 자신감(?)이 생겨서 다음 탐에 다른 공팟 지원도 하고 해서 갔는데 제 발바닥에 어글 장판이 떠나지가 않더군요 힐도 구슬도 처음 갔을때보다 적게 한 것 같은데 그러네요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폭군 제가 탱한 기분이랄까요 폭군 잡는 동안 거의 어글이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이게 가보면 갈 수록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힐을 많이 준 것도 구슬을 많이 깐 것도 아닌데 제 발밑엔 언제나 어글장판이 있는 파티가 있는가 하면 바닥엔 구슬이 수북히 쌓여있고 힐도 많이 넣어 줬는데 바닥에 어글장판이 오질 않는 파티도 있고 그렇다고 그 파티들이 또 헬팟은 아니거든요 파티원들이 1~2번 죽을까 말까 하는 파티인데요... 이게 무슨 차이일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50찍어서 섬광탄 생긴 후 엠조절 아직 못하는 정령사가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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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