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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16:12
조회: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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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라코스 템에 투자하는 건 별로지 않나요.
바라코스, 아난샤, 샤르티 등등....
황금 미궁이나 아카샤 던전 및 필드 네임드에게서 나오는 전설템들은 현재 최고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죠.
근데 좀 있으면 만렙이 풀릴 것 같죠. 뭐 당장은 아니지만 4월 말쯤이라고 들었습니다. 언제 될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들으니 만렙 이후 렙제의 제작템도 상당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만약 50렙제가 풀리면 황금 미궁이나 아카샤의 난이도 하락 혹은 템 드랍율이 어느 정도는 꽤 증가할 것 같다고 예측이 됩니다.
마치 현재 사령에서 템이 어느 정도는 잘 나오는 것처럼 말이죠.
테라의 마지막 렙 제한이 어느 정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50렙 정도 템은 그냥 지나가는 템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나면 현재 시점에서는 그다지 50렙제 템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필요성까지는 없다고 보이네요.
아 물론 저런 네임드 템들은 그렇게 많이 쏟아지지도 않을테고 당분간은 가격이 유지되겠죠. 즉착하시는 분이 여전히 많을 테구요. 그래서 가격이 당장 확 내리거나 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사령에서도 그랬듯이 황금미궁도 돌 수 있는 렙이 따로 자연스레 생겨버리게 될 거고.. 졸업해버리는 시점에는 못 먹어도 다음으로 넘어가버리기에...
55렙제 제작템이나 50렙 이후 템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겠죠. 자연스레.
지금 필요한 건 제 생각엔 그저...
제작 숙련도를 올리거나 혹은 꼭 필요한 템 계열에 대해서만 올리는 것.
그 정도라고 봅니다.
힐러 계열은 로브와 신발 정도는 제작해서 끼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신발은 이속, 그리고 로브는 옵션 수 때문에 그런 감이 있죠.
과감하게 사실 분은 사셔도 되지만... 어느 정도 템 맞추셨다면 그냥 돌면서 드시는 것 외에는 무리해서 사려고 하실 필요성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아 물론 템을 구입하실 경우에는 50렙 이상 렙 업 하시면서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는 오래 쓰실 수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투자하셔도 되긴 하겠죠. 어디까지나 저는 무리해서 사지는 않는다 라는 입장일 뿐인 거구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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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