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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09:33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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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말씀해주십시오. 각오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어제 글을 쓰고 보니
오히려 제가 쓴글에 기분상하시는분이 있겟다 싶어 이럽니다.
뭐 저야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뻘글이나 무게에 투척하던 그런놈이고,
여럿이서 같이 지내는데 보기 않좋아서 지적을좀 했을뿐입니다.
언제든 말씀하세요. 너같은거 보기 싫다고 너 없어도 충분하다고,
그 순간 사라져드릴테니깐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