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해주십시오. 각오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어제 글을 쓰고 보니

 

오히려 제가 쓴글에 기분상하시는분이 있겟다 싶어 이럽니다.

 

뭐 저야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뻘글이나 무게에 투척하던 그런놈이고,

 

여럿이서 같이 지내는데 보기 않좋아서 지적을좀 했을뿐입니다.

 

언제든 말씀하세요. 너같은거 보기 싫다고 너 없어도 충분하다고,

 

그 순간 사라져드릴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