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고...고룡의 대검을 먹었다 그말인가?

 

 

뭐 쓰잘데기없는 개그는 접어두고 오늘 알바 면접 끝나고

 

집에가기전에 친구녀석이랑 피방 갔죠

 

공하 공상이 다꽝이길래 굴라 라는걸 해봤습니다 테라 시작한뒤로 처음 가봄

 

주의할거만 주의하면 그리 어렵지도 않은거 같습니다

 

막보 잡고보니 저만치 보이는 주황빛 대검 고룡의 대검 처음 돌자마자 나올지는 몰라서 인지

 

조금 기쁘긴하더군요 이걸로 10년치 운을 다써버린정도의 일은 절~대로 아닌거같긴한데;

 

공상이런데서는 나오라는 1급 자기템은 안나오고 돌때마다 요새 느끼는거지만 무지않나옵니다..

 

굴라 꺠고서 의 느낌은 아무생각없었음 그냥 "아.. 깼구나" 하고 나서 보니 템이 덩그러니 나왔을뿐이지

 

공상 검상 켈상도 이런느낌으로 가야됩니까?ㅋㅋ

 

밑의 글보니 그렇게 썩 좋은 평은 아닌 대검 인거 같더군요

 

2급 금빛날개의 대검 9강 인 저에게는 뭐 애매합니다 나오라는 1급도 안나온 때에 뭐 그냥저냥 쓸만한 무기 중 하나 나온느낌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위에 말처럼 그냥 저 느낌대로 깰려고 마음을 비워야겠음 도라도 닦아야되려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