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들여 맞춘 신전수호자대검,,,,,

 

넌 왜 창고 구석에 처박혀 밖으로 나올줄을 모르더냐?

 

명품으로 거듭나기가 그리 어렵더냐?

 

너에게 푸른 옷만 입혀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 아니하였더냐?

 

 

 

이럴줄 알았으면서,,,난 왜 신전수호자를 선택했을까?

 

이럴줄 알았으면서,,,난 왜 애꿎은 블루홀만 욕하고 있을까?

 

 

 

후발 주자들은,,, 회당감시자를 선택하는 현명함을 보여주길 바라지만,,,

 

그들도 나처럼 수호자를 택하겠지...내가 선발 주자들의 충고를 무시했던 것처럼..

 

 

 

그러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