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값이랑 명작비에 강화비까지 대략 16~7억정도 먹은듯 하네요....

나름 운이 좋은듯... 명작은 쌍공은 한번 봤는데 소형과 나적대문에.. ㅠㅠ

소모된 금액의 절반 이상은 명작에 들어갔네요.. 강화는 너무 쉽게.. 잘돼줘서....

얼마 안들이고 11이 후딱됐네요.. 파템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