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게인의 잉여스러운 마리티아입니다 //ㅅ//

 

무사게시판은 어떤 분위기가 풀풀 풍길까나... 냥...?

 

사제와 정령 게시판은 뭔가 풋풋하고 훈훈한 느낌이 나는데...//

 

창기 게시판은 찰진 게이들의 모임 같아서 그 냄새를 피해다녀요 ㄷㅅㄷ....

 

내가 생각 해봐도 창게는 너무 찰게 가틈...

 

성적 소수인들은 아무래도 존중해야 하지만...

 

안 그래도 남자들도 없는데...!

 

이 세상의 여자들을 그렇게 해서 울릴 필요는 없자나여 ;ㅅ;...

 

아 개인적인 이야기는 그만하고...

 

여기는 어떨까여...(두리번두리번) 헤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