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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16:03
조회: 1,212
추천: 0
게임을 떠날 준비...오베 때 부터 시작해서 하루도 쉼 없이 달려 온듯 하네요..
그러면서 인벤랩도 어느샌가 노딱이 되었습니다..
이런 팬 싸이트에서 글 적고 댓글 달고하는거 해본적 전혀 없는 눈팅족이였는데 말이죠..
작년 오베때부터 시작해서..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났고..그 중에는 사법고시 공부하시는 형님도 계셧고..(이 형님은 1차 합격하시고 게임을 접었죠)
현직 건달하시는 형님도 계셧고..또 저와 같은 직장에 계시는 형님도 계셔서..새벽 긴 시간동안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같은 일을 한다는 동질감에 수다만 떨던 때도 있었고...
현질도 엄청 많이 했군요..ㅎㅎ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ㅂㅇ 월 충전 금액의 최고 한도는 백만원입니다..
네 그랬습니다
아르곤 패치되고 지난 3월에 무사케릭 신전 명품 풀셋한다고...위와 같은 만행을 저질렀죠..ㅎㅎ
뭐 그래서 결과는 대검은 12강 진작에 할 수 있었고..경갑/신발/장갑은 각각 7강 8강 8강 되어있습니다..
그런데...강화 수치를 한단계씩 올리고 또 그에 만족하고..올라가지 않음에 실망하고 좌절하고...
이게 다 무엇하는 짓이지..라는 회의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꼴랑 케릭 2개 있는 창기/무사...모든 강화 스탑하고..
퇴근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시간내에서 인던을 돌며...하루 적게 벌던 많이 벌던 모든것을 팔아서 골드만 축적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나중에 골드가 얼마가 모일지는 모르지만..내다팔거나 그런건 해본적도 없고..
나중에 게임을 떠날때는 한순간 모든걸 불태워 버리던가..아님 주위 지인분들 주고 떠나던지 할거 같습니다..ㅎㅎ
예전에 리니지2 접을때도 그렇게 했으니깐요..
네..그렇습니다..재미가 없습니다..ㅎㅎ
평생 게임하며 살것도 아니고..짋어지고 가야 할 대상도 아닌..
재미로 하는 게임인데..요즘 재미가 없습니다...
무게 여러분들도...강화에 지치고..옵작에 지치고..하시겠지만..돌이켜 생각해보시면
[아][무][것][도]아닌 게임일 뿐입니다..
저는 이러다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한두달 안에 게임을 떠날것 같고..
무게 여러분들은 아무쪼록 강화에 옵작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거운 테라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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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또한 지나가리라...
[나의 시스템] 프로세서 : [인텔] 인텔 코어i7-4세대 4790K [4.0GHz] CPU 쿨러 : 커세어 수냉쿨 H105 메인보드 : GIGABYTE GA-Z97X-UD5H 듀러블에디션 피씨디렉트 하드디스크 : OCZ 어질리티3 120G 삼성 ssd 830 120G 씨게이트 1TB SATA3 메모리 : [삼성] DDR3 16G PC3-10600 [8GBx2] 그래픽 : GIGABYTE 지포스 GTX970 UDV OC D5 4GB 윈드포스 케이스 : GIGABYTE LUXO X10 파워 : [SuperFlower] SF-600P1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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