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은 기억하고 계실것입니다.

 

무게 대문에 대하여 여름을 맞이하여

 

링양이 '비키X'로 올려주겠다고 했던 것을..

 

괜시리 자꾸 저에게 'X키니' 올려 달라는데,

 

하두 그래서 잠깐 네이놈에게 물어보러 갔었어요......

 

....

...

..

.

 

죄송합니다.

 

구경만 하고 왔어요.

(바람직한 처자들이 많더군요.. 레알..)

 

아니... 하마터면 구경하다 대검자루 썩어들어가는것도 모를 뻔 했어요..

 

어떤 의미에선 시간과 정신의 방 보다 무섭더군요.. *-_-*a;;

 

 

P.S 남자라면 당연하거 아님?(디풴 아님!)

 

P.S2 사..사실은 이게 본론인데, 링양. 우리 거 알아서 하면 안됨? 나완 달리 링양은 지...직......

        ........안되겠다.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