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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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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사 손맛이 좋네요!58만렙때 테라를 접고 이게임도 해보고 저게임도 해보고...
이것저것 하면서 게임의 바다를 유랑하는 중인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테라가 공짜가 됐다고. 오옷... 오랜만에 다시 무사로 접속해보니 어찌나 손맛도 좋고 재미가 있는지. 그나저나, 엘린의 뭐시기? 섭으로 다 캐릭이 옮겨졌더군요. 창고 유지해준건 고마운데 골드는 다 어디갔는지. 새로 하나 파려고 여케스 무사 하나 만들어서 조금씩 해보고 있네요. 그러나 현실은 확밀아에 풍덩... 빠져버린. 열심히 하던 바하무트도 요즘은 완전 손놓은.
법을 따르는 것은 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국가가 스스로 규정한 법에 등을 돌리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려 했을 때, 덮어놓고 이를 따르는 것은 오히려 시민의 죄악이지. 왜냐하면 민주국가의 시민에게는 국가가 저지른 죄나 오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비판하고 저항할 권리와 의무가 있기 때문이란다. 양 웬리, 은하영웅전설 6권 - 비상편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