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복귀했는데,......

한참 철기 제작을 위하여 템들 모으고 전장 돌고 하는 와중에,

술먹고 티르카이쪽 평판 포인트(약 2400이상)를 크리로 돌려버림.

그 다음날 장갑 한짝 만들려고 보니..

'오잉? 뭔가 부족하네? 하고 찾는 도중, 티르카이 평판 포인트 확인하고 급 좌절.. '

그렇게 한해가 넘어가버림.


무료화 이후, (또)다시 접속 해볼까.. 할때마다 30분 이상의 대기 시간은 날 악마를 잡으러 보내버림.

어제 겨우 다시 접속 후....

기존에 같이 하던 누님에게 여러차레 꾸사리 먹구. ;;;

우선 스노우복 부터 맞춤. ;;;;

그리고 이젠 다시 할려구요. ;;;;

꾸벅. 잘부탁!